요술고양이의 Digital Life

올해초 사내에서 특별 프로젝트 정도로 업무를 진행했었는데


여름부터 Spin-off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다가 결국 10월 31일자로 퇴사를 하고

15년 11월 2일자로 스타트업을 꾸리게 되었다.


뭔가 급하게 나온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건 내부(?) 사정이라 언급하긴 힘들겠고..


쉬운 선택은 아니었지만 인생의 큰 경험이자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3명이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의미있는 시간과 결과를 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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