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고양이의 Digital Life

회사 입사 이후로는 블로그는 커녕 다른데 신경도 못쓰고 살다가 이제야 다시 블로그를 해보려고 한다.



Comment +2

  • 박태현 2015.11.16 01:10 신고

    안녕하세요 요술고양이님의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여쭤보고 싶은것이 있는데 여쭤보려면 어떻게 연락을 드려야하나요 댓글로 이야기 하면되나요???

    • 제가 블로그를 예전만큼 자주하지 못하는 관계로 간단한 질문은 덧글 남겨주셔도 되지만 내용이 많거나 하드웨어 관련 질문이시라면 조금 번거로우시더라도 가급적 카페에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cafe.naver.com/micropic

안녕하세요.. 요술고양이입니다.

장기간 동안 블로그 포스팅이 안되고 있는데요..
가끔이나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아무래도 대학원 2학년에 졸업을 앞두고 있다 보니..

취직이나 졸업논문, 학교 연구 과제로..
제 개인적인 시간도 못내고..

거의 매일같이 새벽에 잠드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이런 생활이 모두 정리되는 시점에서..
양질의 좋은 정보를 들고 다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면서..

MP3 제작에 관련된 글이나..
기타 재미있는 취미 전자에대한 여러 게시물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몸이 간질간질 하신분들은 http://cafe.naver.com/micropic 에서 푸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__)
1

Comment +5

처음 블로그 만들고 작성했던 몇개의 포스트가 RSS에 등록이 안되어 있는거 같아서..

혹시나 싶어 갱신을 하면 등록될줄 알고 수정했더니 -. -
 
말 그대로 갱신이되어서 최근 포스트가 되어버렸네요~

이거 어떻게 되돌릴 수는 없는지 ㅜ. ㅜ

으.. 블로그 초짜다 보니 실수가 많네요~

결론적으로 새로운 내용이 갱신된게 없으니 이전 내용을 또 다시

피딩하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1


개인적으로는 1년엔 제 돈주고 사먹을까 말까한 피자를.. 
(남의 돈으로는 자주 먹습니다. 하하;)

제 돈주고 사 먹으러 연구실 사람들과 학교 정문 앞 미스터 피자로 갔습니다~ 고고싱~

맨날 도미노 피자만 시켜먹다가..
간만에 미스터 피자를 먹어서 그런지 감칠맛 나는 것이 입에 촥 붙더군요~

제가 먹은 피자는 고추장 한치 골드 L 사이즈로 
가끔 먹기엔 좋겠지만 자주 사먹을 정도로 가볍지만 않은 가격입니다.

그래서 계산서를 확인해보니 L 사이즈가 30,500원 하는데 샐러드랑 콜라까지 하니 4인 기준 47,900원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SKT 할인카드는 15%가 할인 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그래도 좀 할인해서 먹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테이블에 있는 전단지를 보니~ SKT 이용자 중 VIP는 무려 30%의 할인이 가능하다고 써있었습니다.

나 : "이야~ VIP는 많이 할인되나 보다~"
연구실 형 : "VIP 되기 무지 힘들어.. 전화를 엄청 많이 써야한데.."
나 : "나 그래도 SKT 오래써서 우량고객인데 VIP 안되려나?"
형 : "아마 안될껄? 통화량으로만 된다는 말 있던데.."

네 그렇습니다. 저도 예전에 보기론.. 1년에 90만원 정도에 해당하는 통화를 해야..
VIP가 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왠지 아쉬운 맘은 들더군요~ 하긴 학생이 한달에 7 ~ 8만원 정도의 통화를 하는건 쉽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VIP에 대한 기대는 멀찌감치 미리 보내고.. 계산을 했습니다.

점원 : "47,900원 되십니다. 할인카드 있으십니까?"
점원 : "할인되서 33,530원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야 15% 할인도 상당히 짭짤하구나~ 하고 계산서를 받아보는순간~

얼래?

헉 VIP 입니다!




왠지 모를 뿌듯함과~ 함께~

왜? VIP인가? 라는 의문이 생겨서.. T-World에 방문했습니다.



일단 우량고객이라고 나오는데요.. 우량고객에 VIP 및 GOLD 모두 포함되는지라..
꽤 SKT를 오래 사용한 저로써는... GOLD인 관계로 우량고객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우량고객 페이지에서 우량고객 선정기준을 들어가봤습니다.




선정기준 페이지를 확인해보니...



선정기준에 역시나 VIP는 연간 사용액 90만원 이상이어야 하는데..
청구월 기준으로 VIP가 된 것처럼 나오고 있었습니다.

제가 최근 1년간 통화량이 많긴 했지만.. 그래도 6만원을 넘긴일이 없는데... VIP가 되어있더군요..

그러나 자세히 보니 옆에..


7년 이상 가입고객 1등급 상승!!

2001년에 제가 핸드폰을 처음 개설했으니까.. 올해되기전에 7년이 넘었고..
작년 10월 부터 VIP가 적용 된 것이었습니다!

그럼 이런 사실은 알려주어야 하는게 아닌감?

저는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도 사용하고 (썬더버드) 핸드폰도 메일 사용하는데..

이런 사실은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본의 아니게.. 잘 먹지도 않는 피자를 먹다가.. VIP 라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어이 이왕 VIP 해줄꺼면 -. - 연락 정도는 해달라구~

여튼 기분은 좋았으며~ SKT의 VIP 고객의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VIP 라고 너무 대단한 혜택(?)을 기대하기는 좀 그렇구요..

휴대폰 A/S 지원과 영화 6회 무료 예매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영화 무료 예매가 포인트 차감이라는 거~

그 대신 VIP의 경우 포인트를 약 100,000 포인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최대 이래저래 1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SKT 쓰시고 장기가입 하신분들은 저처럼.. 나중에 포인트 카드 쓰고 나서 VIP인지 확인 하지 마시고~

한번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




1

  • 김상훈 2009.01.21 10:25 신고

    ㅡ.ㅡ;;
    전 지금 9년차 사용중인데....
    저도 한달에 3~4만원 나오는 수준인데 그냥 GOLD던데...
    그리고 그 기준이 7년이상은 1등급 상승이 올해 생긴거 같은데요
    작년까지만 해도 5년이상이 1등급 상승이었떤거 같애요

    전 작년,올해 모두 ,GOLD던데... 암튼 부러네요


올 한해는 바쁜 년도가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석사 2년차라.. 졸업준비도 해야하고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하는 연구와 영어 공부(회화, 토익)를 기본으로 해야하면서..

멤버십 활동이나 기타 자잘한 일들을 해야하는 바쁜 날들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목표중에서 개인적이고 흥미로 해보고 싶은 Homebrew가 있다면,
크게 2가지 정도 입니다.

하나는 PC 데스크톱 가상화 하는 것과 NES(Nintendo Entertainment System) 에뮬레이터를 구현하는 일 입니다.
PC 데스트톱 가상화는 1대의 컴퓨터를 여러사람이 사용하기 위한 것인데..
네트워크 방식은 어느정도 나와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것을 로컬 버젼으로..
1PC에 다수의 키보드, 마우스 입력 그리고 모니터 출력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소프트웨어 쪽은 가상화쪽에 관심 많고 잘하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고
주로 키보드랑 마우스를 다른 기기로 인식하게 하는 모듈과 가상 모니터 출력을 위한 모듈을
제가 제작 하는 방향으로 구상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NES 에뮬레이터는 우리가 알고 있는 패밀리라는 8비트 게임인데..
현재 많은 에뮬레이터가 이미 나와있습니다만..

저는 소프트웨어로 에뮬레이터를 하는게 아니라..
하드웨어로 에뮬레이터를 해서 패밀리 게임기를 하나 구현해볼려고 합니다.
NES의 메인 프로세서이자 애플II에도 사용된 6502을 에뮬레이션 하고 카트리지 파일을 분석해서
그래픽 프로세서도 에뮬레이팅 해야하기 때문에 각종 난관에 부딪힐 것 같네요..

아직은 지식이 워낙 부족하기에 하나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올한해를 보낼확률이 높습니다만..
시간만 허락한다면 꼭 해보고 싶습니다.

대학원 오고 나니 연구 외에 관심 분야에 시간을 할애하기가 어려워 슬플 따름입니다 ;ㅁ;

현재는 1차적으로 모니터 출력 모듈 제작을 위해..
USB쪽을 공부하고 있고.. 회로 설계는 너굴팬더님이 하고 계십니다.

올 여름전에는 성공해야~ 할텐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Comment +0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보금자리를 옮기고 쓰는 첫 포스팅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큰 불만은 없는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의 개인 주소 2년 무료 제공 이벤트?로 인해~
openhardware.pe.kr 이라는 주소도 얻고 다시 블로그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시작하였는데..

오히려 그 사건이 인해.. 다시 깔끔하게 시작하고픈 마음이 생겨
티스토리로 옮겨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보 공개를 위한 블로그였기에 상당수 포스트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아있어
아직도 미천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 차마 네이버 블로그 자체를 없애긴 그렇고..
당분간 병행을 하면서 운영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그런데 네이버에 블로그에 있는 주제와 거의 비슷한 카페를 운영하기 때문에..
실상 크게 신경은 안써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럼 2009 새해 부터는 산뜻한?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Comment +0